호주워홀6 호주 팩킹잡 구하기 | 농장, 게톤, 세컨비자, 호주워킹홀리데이 2020년 1월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호주 골드코스트에 살고 있던 나는, 같은 퀸즐랜드주에 겐다(gayndah)라는 깡촌마을로 호주 농장일을 하러 가게 된다. 처음 호주 워홀 왔을 때 나는 한국을 벗어나 외국에서 한 달 정도 살아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온터라 내가 비자 때문에 호주 농장에서 일하게 될 거라는 상상도 못 했다. 내 주변의 친구들은 농장일에는 1도 관심이 없었고 다들 1년만 살고 돌아갈 아이들이라서 농장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얻을 수 없었다.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서 우연히 어떤 한국분이 시트러스 팜 일자리를 넣어주겠다고 하면서 깡촌 겐다로 호주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지역 이동을 하게 된다.. 결론만 말하자면, 내가 공유하고자 하는 꿀잡 호주 농장은 저 겐다가 아닌 게톤(gatton)이라는 .. 2022. 10. 20. 호주 워홀 3년차의 핸드폰 유심 고르는 꿀팁 2019년 8월, 코로나 팬데믹 터지기 직전에 29살의 나이로 막차 타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오게 되었다.당시 한국에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일단 당분간은 한국이 아닌 곳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던 시기였다.한국에서 대학도 나온 나인데, 외국에서 유학생으로 지내는 것은 좀 무리인 것 같아 외국에서 일도 여행도 할 수 있는 비자인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호주에 오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한 달만 살아보자는 마음이어서 제대로 된 정보를 찾지 않았었다가 어쩌다 보니 호주 워킹홀리데이 써드 비자(3년)까지 받고 3년 꽉 채워서 살게 되어 버렸다.아무쪼록 현재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고자 이 블로그에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 가능한 한 많~이 공유하.. 2022. 10. 19. 이전 1 2 다음